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0:32:00

韓 축구 '월드컵 대박 스타' 예감! "리즈·리버풀·첼시, 이한범 체크 중" 英 깜짝 보도..."유럽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급"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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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형 센터백' 이한범(24, FC 미트윌란)이 한국 축구 역사상 16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을까.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소문이 피어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