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5:34:01
부산 북갑 TV토론 신경전…한동훈 “토론 회피 말라” 하정우 압박
원문 보기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후보 간 TV 토론 참여 여부를 둘러싼 신경전이 격화하고 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치인은 불편한 질문에 답을 하는 자리라 생각한다”며 방송사 주관 토론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 “선관위 토론 아니면 안 하겠다는 정치인이 있느냐. 신인 정치인이 이러는 것 봤느냐”며 “KBS는 공영방송인 만큼 토론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