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6:40:00

“볼 던지면 답이 없다” 7볼넷에 스스로 무너진 1순위 대형 신인, 156km 던지고 2⅔이닝 조기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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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데뷔 최다 4사구를 내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