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0:52:39

삼성증권·SDS·카드, 두나무 지분 4% 취득…디지털자산 동맹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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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삼성에스디에스·삼성카드가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4%를 인수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디지털자산 결제 등으로 사업 영역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와 전략적 협력에 나서는 것이다. 삼성증권·삼성에스디에스·삼성카드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주식 139만주를 총 6128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취득 지분은 삼성증권 2%, 삼성에스디에스 1%, 삼성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