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18:42:59

성과급 보태 집 사볼까…삼성전자, ‘최대 5억’ 주택안정 대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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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임금협약 잠정 합의를 도출하면서 무주택 조합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안정 대출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택안정 대출 제도의 지원 대상자는 무주택자인 재직 임직원이다. 같은 날 매도와 매수를 진행하는 1주택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대상 주택은 25억원 이하의 주택법상 단독·공동주택, 분양권 및 준주택 중 오피스텔이다.대출 한도는 규정된 조건 중 최소값을 적용한다. 기본 5억원 한도 내에서 월급여의 50%를 적용한다. 이를 초과해 대출을 희망하면 직급별로 CL1 3억5000만원,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