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0T04:43:00

5살 딸 학대한 20대 친부 긴급체포…"온몸에 멍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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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동두천경찰서 5살 딸을 학대한 20대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아이를 여러 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주택에서 "아이가 가정폭력을 당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아이는 현장에서 전신의 다발성 타박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아이는 친부인 A 씨와 계모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이의 상태를 보고 A 씨가 아이를 학대한 것으로 보고 긴급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학대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동두천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