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11:00

'탑건’ 베테랑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비극적 마지막 순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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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 , 주만지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베테랑 조연 배우 제임스 핸디(향년 81세)가 여자친구의 아들에게 살해당한 가운데, 그의 비극적이고 절박했던 마지막 순간이 검인관 보고서를 통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