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1:41:16

“수도권 확장 실용 보수로…국민 불안 해소할 대안 정당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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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부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당과 보수 노선 변화에 대한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윤상현·유의동·최형두 의원은 11일 오전 9시 30분 ‘6·3 지방선거 평가를 기초로 한 신보수 노선 방향’ 긴급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엔 김성원·송석준·권영진·김승수·박수영·이성권·엄태영·고동진·조은희·유용원·이종욱 의원 등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