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5T05:50:54

靑 “긴급조정권 발동 결정 단계 아니다…노사 협의 잘 마무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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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청와대가 노사 협상이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긴급조정권 발동을) 결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고 노사 협의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냥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국가 경제 비중·역할에서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크다. 국민 경제 비중이 크기 때문에 파업 같은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