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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1T23:40:51
[오피셜] 충격 낙마 사령탑도 끝내 지웠다... LAD 김혜성 확대 엔트리 합류 불발, 향후 입지 어떻게 되나
원문 보기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9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됐지만 끝내 김혜성(28·LA 다저스)의 이름은 없었다. 남은 정규시즌은 물론,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더라도 김혜성이 부름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다저스 구단은 2일(한국 시각) 현역 로스터가 26명에서 28명으로 늘어나는 9월 엔트리 확대에 맞춰 로스터 이동을 단행했다. 먼저 다저스는 부상자 명단(IL)에 있던 주전 포수 윌 스미스를 60일짜리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아울러 부상자 명단에 있었던 포수 달튼 러싱과 좌완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도 다시 로스터에 합류했다. 다저스는 대신 로스터 정리를 위해 외야수 알렉 토마스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옵션 처리했다. 또 포수 벤 로트베트는 양도 지명(DFA) 조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