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0:00

플레잉코치→타격코치 변신한 이용규, 왜 계속 방망이 잡을까 “미련이 남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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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41) 플레잉 타격코치가 선수로서 마지막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