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3:10:00 "주전 되기 어려운 걸 알면서도…" 김혜성 왜 다저스 선택했나, 최강 팀은 돈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원문 보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성공 전략의 사례 중 하나로 김혜성(27)의 선택이 조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