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4:47:41
테슬라·아마존 등 공급망에 러시아·분쟁광물 관련 ‘제재 업체’ 포함 가능성 제기
원문 보기테슬라와 아마존,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들이 원료 공급망을 조사해 당국에 제출한 명단에 서방의 제재를 받는 금 정련업체들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기업만 160곳이 넘는 가운데, 원료가 여러 단계의 공급업체를 거치면서 기업들 스스로도 제재 업체가 실제 자사 공급망에 포함됐는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