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7:41:37

2경기 연속 0골 손흥민 이유 있는 침묵, 치명적 혹사 우려 아예 방전된 선수도 있다 ... LAFC 감독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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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LAFC)의 향후 경기력도 걱정되는 수준이다. 소속팀 감독도 빡빡한 일정 속 선수단의 체력 저하와 혹사 문제를 제기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톨루카(멕시코)에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적인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LAFC는 지난 5월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에서 톨루카에 당했던 0-4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리그스컵 1승 1무(승점 5)를 기록하며 MLS 참가 18개 팀 중 5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