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0:22:27

정혜영 “반칙으로 국회 들어와 궤변” 용혜인 저격

원문 보기

정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입장과 관련, “반칙을 해서 얻게 된 페널티를 국민들이 좀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이게 무슨 궤변인가”라고 비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 뉴스쇼’에 출연, “비례대표를 두 번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위성정당이라는 반칙으로 국회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