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2:58:52

카드 배송원 전화부터 사기였다... 130억 뜯은 보이스 피싱 조직

원문 보기

카드 배송원과 금융감독원, 검찰 등으로 위장한 뒤 보이스 피싱을 통해 1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가로챈 범죄 조직원 2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