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0:21:50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하루 만에 입장 번복 "검증 없이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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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하영(사진=뉴스1)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저희가 앞서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