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2:16:15

솔직한 '팩폭' 차라리 고맙다 → 韓 5이닝 8K 셧아웃. 산체스 "까다로운 타자? 딱히 없었다" [마이애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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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국 타선을 꽁꽁 묶은 도미니카 공화국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경기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한국 타선에 대해서는 듣기 좋은 '립서비스' 대신 담백하고 현실적인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