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5:32:05
신세계그룹, ‘탱크데이’ 논란 사죄하러 광주 방문했지만... 만남 거부
원문 보기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의 소위 ‘탱크데이, 책상을 탁’ 이벤트가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세계그룹 고위 인사가 광주를 찾아 5·18 단체에 사죄하고자 했지만 만남을 거부당했다.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공식 사과문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