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7:16:00 ‘이현중 18점 폭격’ 정규리그 챔피언 나가사키, 챔프전 진출…통합우승 도전한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일본프로농구 통합 챔피언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