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0:47:00

"'백수 남편' ♥한창, 돈 못 벌어다 줘서..." 장영란, 日 점집서 팩폭에 울컥 ('A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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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일본 출장 중 남편 한창의 속마음을 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