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9T03:17:00

평양 다녀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북한, 대외 접촉보다 군사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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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인터뷰“지난 8년 지속 발전…통일은 불수용”“북한과 채널 유지, ARF 참석 권유”조용원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27일 평양의사당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담화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이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악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