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7T07:15:28
창사 첫 파업까지 갔던 카카오…연봉 6.3% 인상 합의
원문 보기카카오의 올해 임금협약이 최종 타결됐다. 연봉총액 인상률 재원 기준 6.3% 적용과 특별격려금 300만원 지급 등이 골자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카카오 노사의 임금·성과급 갈등도 봉합 수순에 들어갈 전망이다. 카카오는 7일 오후 노동조합 조합원 투표를 거쳐 '2026년 임금협약'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연봉총액 인상률 재원 기준 6.3% 적용과 특별격려금 300만원 지급 등이 포함됐다. 스테이지업 재원은 별도로 적용한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