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08:54:01

시진핑, 이르면 다음 주 방북 가능성 거론…성사 시 북·중 ‘동맹’ 복원 상징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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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당시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했다. 로이터연합뉴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시 주석이 방북한다면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