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6:51:00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주세요" 류현진 한마디…고별전서 세이브까지,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 나누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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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잭 쿠싱이 마지막 등판에서 세이브를 작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 팀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