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0:48:00
“기자는 빠졌다”…브래디·조코비치·듀란트가 메시에게 질문한 ‘셀럽 기자회견’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 앞에서는 전설들도 기자가 됐다. 미국프로풋볼의 톰 브래디, 테니스의 노바크 조코비치, 미국프로농구의 케빈 듀란트가 마이크를 잡았다. 질문을 받은 사람은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메시였다. 결승 전 마지막 공식 기자회견은 취재진 대신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묻는 무대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