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8:57:01
'韓 최고 재능' 이강인 스승, 정정용 감독이 인정한 또 하나의 샛별…'나이는 숫자에 불과' 2008년생 김예건의 등장
원문 보기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2008년생 ‘고교생’ 김예건(18·전북)이 대한민국 전현 국가대표를 앞에 두고 K리그 데뷔골을 쏘아올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2008년생 ‘고교생’ 김예건(18·전북)이 대한민국 전현 국가대표를 앞에 두고 K리그 데뷔골을 쏘아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