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5:55:00
돌아온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를”
원문 보기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인 15일 업무에 복귀했다. 이 위원장은 복귀 일성으로 서울시장 공천 접수 마감일을 17일로 제시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공천 절차에 참여하라”고 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은 앞서 당의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두 차례 공천 마감일에 신청서를 내지 않았다. 오 시장 측은 이날도 “(공천 신청보다) 당의 가시적인 변화가 우선”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