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0T12:16:28

필리핀 "남중국해 주둔 병사, 中해경 곤봉에 폭행당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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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중국과 필리핀 외교 수장이 2년 만에 첫 회담을 앞둔 가운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중국 해경 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