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5:35:00 1군 못 밟은 ‘만년 2군’, 베트남 야구 국대 사령탑 됐다 원문 보기 “한국에서는 선수를 하며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지만, 이제는 베트남에서 선수들 가슴에 국가대표 마크를 달아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