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7:30:00

'첫니' 났다고 호화 파티?…“모든 순간을 온라인으로 소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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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첫 이가 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성대한 행사를 마련한 호주 부모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한 아기의 첫 치아 축하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acob's First Tooth(제이콥의 첫 번째 치아)'라는 문구가 새겨진 장식물과 푸른색 꽃 장식으로 꾸며진 행사 공간이 담겼다. 행사를 기획한 시드니 지역 플로리스트 네긴 만수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