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08T21:42:00

광주대구선 달리다 '쾅…신원 미상 운전자 1명 사망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선 대구 방면 백전1터널 근처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차량 운전석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부딪힌 뒤 뒤집힌 채 미끄러지다가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