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8:00:00
中 CXMT, 메모리 3강 도전장⋯ 한국 반도체가 가야 할 길은
원문 보기“중국은 비록 시간당 단 1장의 웨이퍼만 처리할 수 있고, 구동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든다 할지라도, 그런 장비 1000대를 갖춘 공장을 지어 운영할 수만 있다면 매우 만족할 것이다.”반도체 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장비 독점 생산업체인 네덜란드 ASML 출신으로 세계적 반도체 산업 분석가로 꼽히는 제프 코치. 그는 최근 중국의 자체 노광장비 개발 움직임에 대해 MIT테크놀로지리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