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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6:28:59
쿵푸키드 랭킹 6위 中 파이터, 러시아 강자 누르마고메도프와 격돌 철저히 준비했다
원문 보기UFC 밴텀급(61.2kg) 타이틀 도전권을 정조준하는 랭킹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6위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맞붙는다. UFC는 27일 오는 2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중국의 송야동이 홈그라운드에서 다게스탄 출신 누르마고메도프를 상대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여성 스트로급 랭킹 4위 옌샤오난(37·중국)과 14위 데니지 고메스(26·브라질)의 타격전이 펼쳐진다. 이번 맞대결의 승자는 차기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서 가장 앞서나갈 전망이다. 오는 10월 열릴 UFC 333: 볼카노프스키 vs 예블로예프 에서 챔피언 표트르 얀과 랭킹 1위 메랍 드발리쉬빌리의 밴텀급 타이틀전 리매치가 확정된 만큼, 다음 도전자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혈투가 예고된다. 누르마고메도프는 UFC를 통해 우리 말고 또 누가 있겠는가. 이번 경기 승자가 차기 도전자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