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6T21:44:34
안 팔았으면 500억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린 사연
원문 보기배우 김보성(60)이 주식에 투자했다가 강남 집 두 채 에 이르는 금액을 날렸다고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 에는 김보성과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서 김보성은 지금 여기 있을 때가 아닌데 (윤) 형빈이가 나와달라고 해서 의리로 나왔다 며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가 거의 전 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주식은 한 종목과 의리를 지켜야 한다 고 자신의 투자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익이 난 종목에 넣어뒀던 돈을 한 종목으로 옮겼는데 20분의 1, 30분의 1 토막이 났다 며 끝까지 의리를 지켰는데 망했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