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4:03:05

스위퍼 집중공략 통했다! '손주영 첫 멀티이닝 세이브 → 이영빈 2안타 2타점' LG, KIA에 5대3 승리 [광주리뷰]

원문 보기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염갈량이 점찍은 남자, 이영빈이 2안타 2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주영은 마무리 변신 후 첫 멀티이닝 도전에서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