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1T11:07:54

NHN “클라우드 상장 서두르지 않는다… GPU 수익성 먼저” [NHN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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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NHN클라우드의 기업공개(IPO) 추진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최근 중복상장 관련 규제, 주주 동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의 수익성과 기업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 입장이다.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NHN클라우드 IPO 계획을 단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NHN은 최근 발표된 중복상장 관련 규제를 두고 NHN클라우드의 재무적투자자(FI) IMM인베스트먼트와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이다.안 CFO는 IPO는 NHN과 IMM인베스트먼트의 논의 만으로 결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