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9:50:00 "6시반 알람 맞춰 일어났는데…” 충격의 0-10 콜드패. 김태형 "국대는 스트레스다", 염경엽 “지더라도 잘 지고 와야 하는데" 원문 보기 [OSEN=사직, 한용섭 기자] 예상보다 세계 야구와 수준 차이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