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1:13:17
英 축구 시상식서 '아시안 패싱'…일본 선수 트로피 들자 카메라 '휙'
원문 보기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장면이 나왔다. 아시아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 때 중계 카메라가 다른 곳을 비추는 이른바 ‘아시안 패싱’이 또다시 발생했다.23일(현지시간) 헐시티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헐시티는 2016~2017시즌 강등 이후 9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