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5:00
남중국해 긴장 고조… 日육상자위대 첫 파견에 中은 항모 띄워
원문 보기미국과 필리핀 주도의 다국적 연례 군사훈련 ‘발리카탄’이 열리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육상자위대가 사상 처음으로 이 훈련에 참가해 역대 최대급 규모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최신 항공모함을 출동시키며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
미국과 필리핀 주도의 다국적 연례 군사훈련 ‘발리카탄’이 열리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육상자위대가 사상 처음으로 이 훈련에 참가해 역대 최대급 규모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최신 항공모함을 출동시키며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