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1:05:00
"말도 안 나오게 떨렸다" 분명 표정 하나 안 변했는데…어떻게 10R에서 이런 보석을 캤나 [오!쎈 대전]
원문 보기[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감격의 데뷔 첫 세이브를 작성했다. 본인은 말도 안 나오게 떨렸다 고 털어놨지만, 정작 마운드에서는 담담하게 자신의 공을 던졌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감격의 데뷔 첫 세이브를 작성했다. 본인은 말도 안 나오게 떨렸다 고 털어놨지만, 정작 마운드에서는 담담하게 자신의 공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