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49:00
“정치 인생 걸고 황산벌 전투 치러 보수 재건 위해 그 누구와도 연대… 국힘 복당? 민심의 시계에 맞출 것”
원문 보기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0일 본지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은 ‘보수를 한번 살려보라’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는 “국민을 위한 길이고 나의 정치적 철학에 부합한다면 모든 걸 걸고 돌파해왔다”며 “북갑 선거 역시 내 정치 인생을 걸어야만 하는 황산벌 전투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