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0T16:52:47
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부사장 소환… 윗선 수사 재개
원문 보기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에 나섰다. 지난 2월 사건이 재배당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20일 법조계 소식을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혁)는 이날 김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6월말 홈플러스 재무 담당 임원과 이성진 MBK파트너스 전무도 잇달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검찰은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과 재무 위기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