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정읍]혁신당 김민영 "정읍 대전환, 성장 사다리" 공약
원문 보기[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김민영 예비후보가 정읍형 성장사다리 공약 을 시작으로 그만의 정읍 대전환 정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김민영 예비후보는 23일 아이의 울음소리는 정읍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아름다운 신호로서 출산·교육·자립으로 이어지는 일을 부모 개인의 짐으로 두지 않겠다 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그가 말한 성장사다리는 ▲생애 시작 사다리 ▲성장 교육 사다리 ▲자립 청년 사다리로 나뉜다.생애 시작 사다리는 출산부터 든든하게 아이 키우는 일이 축복이 되는 정읍 을 목표로 첫째 아이 출생 축하금을 10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성장 교육 사다리는 정읍에서 안심하고 성장해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의 요람 정읍 을 만들고자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최대 지원 및 자녀 수에 따른 거주지원 연장을 비롯해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 생리용품 보편 지원, 안심돌봄 서비스, 학생 해외 어학연수 기회 제공 등이다.자립 청년 사다리는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 서는 기회의 땅 정읍 을 만들자는 취지로 청년 대상 자립정착금 및 만원주택 지원, 정읍형 워크 앤 런 인턴십 도입 등이 골자다.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의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꿈을 펼치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 며 시가 가족의 울타리가 돼 모든 시민이 문화적 풍요와 경제적 활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