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0T07:44:52

장동혁 “공직선거법 따질 때 아냐…재선거로 국민주권 회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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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반드시 재선거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게 지금 정치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에 참석해 “전국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26개 투표소에서는 선거가 일시 중단됐다”며 “2시간 가까이 투표가 중단된 곳도 있었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