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22:12:03
대기업 오너 평균 보수 27억원… 직원 158배 받은 총수는
원문 보기작년 대기업집단 오너일가의 1인당 평균 보수(상여금 등 포함)는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반 직원 평균 보수의 100배 이상을 받은 총수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 3명이었다.
작년 대기업집단 오너일가의 1인당 평균 보수(상여금 등 포함)는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반 직원 평균 보수의 100배 이상을 받은 총수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 3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