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14:21:02 "이렇게 보내서 미안하다"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 김희진의 뜨거운 눈물…스승도 절절했다 [장충패장] 원문 보기 [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우리가 졌는데, 나보다 더 인상을 쓰고 계시면 어떡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