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9:08:56
[단독] "상 못 받을까 봐, 데스노트 준비했는데"…김원훈, '무관의 제왕'에서 '청룡의 주인공'으로(BSA 수상인터뷰)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신이 내린 재능이다. 개그맨 김원훈(37)이 '무관의 제왕' 타이틀을 벗고,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남자예능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신이 내린 재능이다. 개그맨 김원훈(37)이 '무관의 제왕' 타이틀을 벗고,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남자예능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