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3:55:03

파키스탄 총리·군 수장, 美·이란 종전 후속 협상 위해 스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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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이 양국의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