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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6:48:02
결승인데 21-6으로 끝냈다 또 우승한 안세영, 98% 경이적인 승률까지
원문 보기세계 최강 다웠다. 안세영(삼성생명·세계1위)이 또 한 번 대회 정상에 섰다.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 이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64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역시도 32강부터 결승까지 무실게임 대회로 정상에 섰다. 중국 마스터스 3연패로 천위페이와 더불어 최다 우승 공동 1위로도 올라섰다....